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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1일 월요일

[경제] 위험한 경제학

최근에 읽은 경제관련 서적중 에서 가장 쉽게 설명되어 있던거 같다.

 

우선은 현재 우리나라 실정에 대해서 강렬한 비판들이 많다.

 

그 비판들을 뒤받침하는 상세한 내용들도 좋은거 같다. 책에서 주장하는 내용중에서

 

가장 큰 주제는 우리나라의 부동산 거품이다. 나의 솔직한 마음은 책에서 주장했던것 처럼

 

부동산 거품이 빠지고 2mb가 처단을 받았으면 좋겠다. 그렇지만 현재의 정권의 행태와

 

책에서 얘기하는 부분들과 겹쳐서 보면 다음 정권이 오기전까지는

 

변화가 없을꺼 같다. 또한 두려운거는 부동산 거품이 빠지면서 경제가 파탄날까봐..

 

그게 두렵다. 나한테까지 경제 파탄으로 힘들게 될까봐.... 정말로 경제파탄은 막아줬으면

 

좋겠지만. 지금의 정권은 그럴 생각이 없기때문에 참 두렵다.

 

빨리 다음권도 한번은 사서 읽어보는게 좋을꺼 같다.

2009년 11월 23일 월요일

한국에서 남자 20대 후반이란...

이것저것 많은 생각들을 하게 하는 나이인거 같다.

 

어떻게 보면 어리다면 어린나이이고...

 

많다고 하면 많을 수 있는 애매한 나이 29살..

 

한 사람의 인생에서 반을 살아오면서 20대 후반이란게.. 참 많은걸

 

생각하게 한다.

 

어렸을때는 10년후엔 뭐가 되겠다. 15년후엔 결혼해서 애를 낳고 살겠다.

 

했던 그 10년, 15년이 다가오는데

 

현실은 뭐가 되겠다 하던게 되지도 못했고. 결혼해서 애를 낳겠다보다.

 

누군가의 만남을 더 힘들어고 하고 불투명한 미래에 대해서

 

고민만을 하고 있는 나이가 된거 같다.

 

씁쓸하다.

 

어렸을때 가졌던 생각처럼 중매나 뭐 이런 것들도 누군가와..

 

평생을 이루게 될까??

 

요즘엔 평생의 반려자를 언제쯤 만나게 될까.. 두렵다..

 

예전에 보냈던 사람들과의 추억과 후회등이 머리속을

 

멤돈다.